사진= 충주혜성학교 제공


 [이 그림 기자 / 동아교육신문]           충주혜성학교(교장 김정식) 중학교과정 학생 17명이 오늘(7일, 금)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충주시 금가면에 위치한 승마장을 방문해 재활승마체험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말에게 먹이를 주고 사진도 찍으며 말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 후 승마와 스크린승마를 체험했다.


한 학생은 “말을 처음 타보는 것이라 처음엔 많이 무서웠지만 말을 쓰다듬고 먹이도 주면서 다행히 겁먹지 않고 승마체험을 할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정식 교장은 “이번 승마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신체적, 사회적으로 성장하고 재활승마사와 승마선수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직업적 가치를 바르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