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천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
[서 유동 기자 / 동아교육신문]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김미숙)에서는 ‘행복 키움 토요 가족 체험’을 9월 2주와 4주 토요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말을 이용한 토요 가족 체험은 ‘꼬마공방’(도예체험), ‘난타 및 모험 놀이터’(실외체험), ‘슬기아이 미래로’(과학놀이) 및 ‘예술아이 놀이로’(예술놀이)가 이루어진다. 가족 체험은 유아기 놀이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주민 참여로 함께하는 교육 실현 공간 마련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와 우주 탐험 놀이를 하고, 공룡 화석을 찾으며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다.”며 즐거워하기도 하고 특히, “도자기 빚기에 열중하는 아이를 보면서 행복했다” 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김미숙 원장은 “주말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이 강화되고 유아기 놀이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체험 활동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