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충북국제교육원
[김 진환 기자 / 동아교육신문]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김인숙) 충주센터가 10월 2일 충주성모학교 영어콘테스트의 진행을 맡았다.
이번 영어 콘테스트는 3시간에 걸쳐 ‘신나는 영어체험 프로그램’, ‘영어 골든벨’, ‘영어 말하기 대회’ 세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충주성모학교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전공반 학생들까지 총 26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국제교육원 충주센터 원어민과 한국인 교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골든벨’을 영어로 진행하여 초등부 1명, 중등부 1명, 고등부(전공과 포함) 1명을 시상했으며 ‘영어 말하기 대회’도 함께 심사했다.
한편, 이번 영어 콘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은 힘들게 준비한 과정을 통해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값진 보람을 느꼈으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며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받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