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밭교육박물관

  [이 그림 기자 / 동아뉴스]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7월 23일(화), 7월 24일(수)에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2019년「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museums 공동기획전 개최에 따른 국립민속박물관 지원 프로그램으로 민속박물관의 전시버스가 한밭교육박물관에 이틀간 상주하면서 교육이 진행된다.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전시버스 관람, 옛날 만화 시청, 한밭교육박물관 특별전시 관람, 전래장난감 만들기, 드론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이 제공된다. 

 

참가 모집은 7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지며, 모집 인원은 초등학생 40가족(회당 10가족, 총 12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한밭교육박물관에 찾아온 국립민속박물관 전시버스로 장난감 시간여행을 떠나, 가족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초등학생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