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민 기자 / 동아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신규 홍보채널 ‘카카오톡’ 개설로 도민들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충북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19일(금) 도교육청에 따르면 카카오톡 채널은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 및 이용이 가능하며, 공유가 편리하여 교육청에서 기존 운영 중이던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홍보채널 대비 접근성과 활용도를 개선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도교육청 카카오톡 채널은 카카오톡을 실행한 뒤, 상단의 검색창에서 '충청북도교육청'을 검색하여 채널을 추가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청은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충북교육 관련 다양한 정보와 소식들을 정기적인 메시지 발송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충북 도내 학교 및 유치원 구성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수)까지 카카오톡을 통해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방법은 충청북도교육청 카카오톡을 '채널 추가' 및 '즐겨찾기' 한 뒤, 이에 대한 인증샷을 카카오톡 1:1채팅으로 전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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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이벤트 진행을 통해 교육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많은 도민께서 채널을 추가하여 충북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