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좌측부터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노근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충북의 과학기술 연구개발 지원 및 정보통신, 문화관광산업 등 지역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전담하는 충청북도 출연기관이다)


   [김 진환 기자 / 동아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3월 26일(금)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에서 랜선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뉴노멀 시대 언택트 교육·문화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지속적인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랜선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 네트워크, 홍보협력 그리고 성과 확산 및 제작 환경 지원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와 더불어 충청북도교육청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에서도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적용도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학생들이 비대면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성장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크게 공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