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정면(면장 김홍영)과 소정면 의용소방대(대장 이병두)가 오는 16면민 및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곡공동묘지 내 무연분67기에 대한 벌초작업과 주변 정화활동을 한다.

 

소정면은 벌초를 끝낸 이날 오전 11시부터 무연분묘 고혼을 위로하는 위령제도 마련한다.

 

이 행사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효 사상을 일깨우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병두 대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넉넉한 고향인심과 애향심을 전하려고 봉사를 벌이게 됐다무연분묘 벌초를 통해 지역사랑 실천과 경로효친 사상 함양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