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10월 02일 -- 교사와 학생이 유물과 문학의 개연성을 찾다
사교육 열풍이 잦아들지 않고 있는 현 시점에서 부천시 소재 부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과 교사가 수준 높은 ‘역사와 문학’ 분야를 개척해내
사교육 열풍이 잦아들지 않고 있는 현 시점에서 부천시 소재 부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과 교사가 수준 높은 ‘역사와 문학’ 분야를 개척해내
공교육에서의 새로운 희망을 싹틔웠다.
도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읽는 우리역사 우리문학’이 빛을 보게 된 계기는 방민권 선생님의 방과후수업인 ‘토론과 논술’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방민권 선생님과 김보미 선생님의 3년간의 지도를 통해 학생들은 유물에 얽힌 역사와 문학의 개연성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는 것. 특히 이 책의 저자는
도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읽는 우리역사 우리문학’이 빛을 보게 된 계기는 방민권 선생님의 방과후수업인 ‘토론과 논술’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방민권 선생님과 김보미 선생님의 3년간의 지도를 통해 학생들은 유물에 얽힌 역사와 문학의 개연성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는 것.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일체의 대가없이 긴 시간 동안 학생들을 위해 지도한 것은 ‘교육을 위한 교육’의 모범적 사례로 뽑힌다.
감산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앞에서 원왕생가를 읽는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읽는 우리역사 우리문학’라는 이 책의 특징은 유물과 문학작품을 함께 읽는다는 점이다. 감산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앞에서 원왕생가를 읽고, 기마인물형토기 아래서 제망매가를 읽고, 낙랑 석암리 제9호분 전시관에서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구성이 바로 그 것. 이러한 시도는 시대를 초월하는 윤리적 문제로 이어져 고구려 호우명그릇을 보며 자주국방 문제를 토론하고 천부인 앞에서 종교와 국가 간의 관계에 대해 토론하기도
감산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앞에서 원왕생가를 읽는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읽는 우리역사 우리문학’라는 이 책의 특징은 유물과 문학작품을 함께 읽는다는 점이다. 감산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앞에서 원왕생가를 읽고, 기마인물형토기 아래서 제망매가를 읽고, 낙랑 석암리 제9호분 전시관에서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구성이 바로 그 것. 이러한 시도는 시대를 초월하는 윤리적 문제로 이어져 고구려 호우명그릇을 보며 자주국방 문제를 토론하고 천부인 앞에서 종교와 국가 간의 관계에 대해 토론하기도
한다. 이 책의 부제가 <역사와 윤리>인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박물관 유물 해설과 당대의 문학 작품은 함께 관람할 수 있어야 한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읽는 우리역사 우리문학’은 최근 강화된 역사교육 강화를 통해 부각되고 있는 박물관 관람 교육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방민권 선생님은 “유물이 역사의 기록이라면 문학은 정신의 기록이다”라며 “실제 수업을 통해 학생들과의 박물관 관람기를 기록하였으며, 박물관 유물을 그저 지루하게만 생각했던 청소년들이 유물과 문학작품을 함께 읽을 수 있게끔 구성했다”라며 청소년의 시각으로 접근한 역사와 문학, 윤리의 조화를
박물관 유물 해설과 당대의 문학 작품은 함께 관람할 수 있어야 한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읽는 우리역사 우리문학’은 최근 강화된 역사교육 강화를 통해 부각되고 있는 박물관 관람 교육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방민권 선생님은 “유물이 역사의 기록이라면 문학은 정신의 기록이다”라며 “실제 수업을 통해 학생들과의 박물관 관람기를 기록하였으며, 박물관 유물을 그저 지루하게만 생각했던 청소년들이 유물과 문학작품을 함께 읽을 수 있게끔 구성했다”라며 청소년의 시각으로 접근한 역사와 문학, 윤리의 조화를
강조했다.
또한 “박물관 유물 해설에 당대의 문학작품이 함께 실리길 바란다”며 박물관 교육의 나아갈 길을 제언했다.
또한 “박물관 유물 해설에 당대의 문학작품이 함께 실리길 바란다”며 박물관 교육의 나아갈 길을 제언했다.
출처: 좋은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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