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10월 10일
요즘 초·중·고등학생들의 대화를 들어보면, 한국말인데도 도저히 그 뜻을 알아들을 수가 없다. 잘못된 외래어에 줄임말까지 섞여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학생들이 시험을 치를 때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어휘문제이다. 이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임무출(문학박사) 저자는 오랫동안 고심해왔고
40년간의 교직생활의 노하우를 담아 ‘우리말 겨루기’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우리말 겨루기> 시리즈는 ‘순우리말’ ‘사자성어’ ‘속담’ 편 3권으로 구성된 십자말풀이 형식의 문제집이다. 일상적인 어휘부터 생소한 어휘까지 다양하게
<우리말 겨루기> 시리즈는 ‘순우리말’ ‘사자성어’ ‘속담’ 편 3권으로 구성된 십자말풀이 형식의 문제집이다. 일상적인 어휘부터 생소한 어휘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서, 일상에서의 언어습관의 개선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효과까지도 거둘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다.
그리고 각권 50회에서 75회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를 오가는 지하철이나 화장실에서 퍼즐놀이를 하듯 짬짬이 풀기 좋다. 십자말풀이를 통해 놀이를 하듯
그리고 각권 50회에서 75회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를 오가는 지하철이나 화장실에서 퍼즐놀이를 하듯 짬짬이 풀기 좋다. 십자말풀이를 통해 놀이를 하듯
하루에 2~3회씩 푼다면, 한 달 만에 4천여 개의 어휘를 통달하게 된다.
이제 부모님들의 잔소리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내 아이의 엉망인 국어 실력에 가슴앓이를 한 부모라면, 그리고 자기 주도적 학습을 원하는 부모라면, 내 아이의 책장에 <우리말 겨루기> 시리즈를 꼭 꽂아두길 권한다.
이제 부모님들의 잔소리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내 아이의 엉망인 국어 실력에 가슴앓이를 한 부모라면, 그리고 자기 주도적 학습을 원하는 부모라면, 내 아이의 책장에 <우리말 겨루기> 시리즈를 꼭 꽂아두길 권한다.
출처: 다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