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 2013년 10월 29일 --
베르디,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대작 오페라들을 무대에 올리며 대구의 가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제11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폐막콘서트 ‘THE VERDI’ 및 오페라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THE VERDI>는 ‘오페라의 황제’라는 별칭답게 수많은 명작을 남긴 베르디의 작품 중 <아이다>, <운명의 힘>, <루이자 밀러>, <돈 카를로>, <베르디 레퀴엠>, <맥베스>,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등을 선정,
<THE VERDI>는 ‘오페라의 황제’라는 별칭답게 수많은 명작을 남긴 베르디의 작품 중 <아이다>, <운명의 힘>, <루이자 밀러>, <돈 카를로>, <베르디 레퀴엠>, <맥베스>,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등을 선정,
대표곡을 들려주는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을 위해 지휘자 이동신을 비롯해 소프라노 강혜정, 김정아, 이화영, 메조소프라노 손정아, 테너 신동원, 이정원, 하석배, 바리톤 구본광, 이인철, 베이스 홍순포 등 최고의 실력을 가진 성악가들이 총출동해 아름다운 아리아를
이번 공연을 위해 지휘자 이동신을 비롯해 소프라노 강혜정, 김정아, 이화영, 메조소프라노 손정아, 테너 신동원, 이정원, 하석배, 바리톤 구본광, 이인철, 베이스 홍순포 등 최고의 실력을 가진 성악가들이 총출동해 아름다운 아리아를
선사할 예정이며, 특별히 제4회 전국아마추어성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리톤 김정훈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연주는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가 맡는다.
한편 오페라대상 시상식은 폐막콘서트와 더불어 진행되며, 본 공연이 시작되기 전 당해 오페라축제 기간 중 최고의 기량으로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위상을 높인 제작진 및 출연진을 선정해 시상하며 시상은 대상, 여자 성악가상,
한편 오페라대상 시상식은 폐막콘서트와 더불어 진행되며, 본 공연이 시작되기 전 당해 오페라축제 기간 중 최고의 기량으로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위상을 높인 제작진 및 출연진을 선정해 시상하며 시상은 대상, 여자 성악가상,
남자 성악가상, 공로상, 특별상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수상자에게는 부문별로 트로피와 함께 총 6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제11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이날 공연 후 김성빈 집행위원장의 폐막 선포를 끝으로
한 달 여 간의 대장정을 모두 마치게 된다.
한편 폐막콘서트 <THE VERDI>와 오페라대상 시상식은 사전 전화예매를 통해서나 초대권 지참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부된다.
한편 폐막콘서트 <THE VERDI>와 오페라대상 시상식은 사전 전화예매를 통해서나 초대권 지참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부된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사무국(053-666-6111)으로 문의 및 예매가 가능하다.
출처: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소개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2003년 첫 개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놀라운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축제로 아시아 유일 규모의 국제오페라축제이다. 국내·외 우수한 문화 인프라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오페라를 선보이며 아시아 공연문화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0년 중국을 시작으로 독일, 터키, 폴란드, 러시아, 이탈리아 등 매년 해외진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해외진출오디션 개최, 국내 최초 오페라제작부문 수출 등 유일무이한 성과로 한국오페라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전통·공연예술부문 국고지원사업 평가결과 2004년 최우수(A)등급, 2005, 2008, 2009년 음악분야 3위, 2006년 음악분야 1위 및 전체 3위, 2011년 음악분야 1위를 차지했고 특히 2010년 최우수(A) 등급과 전체 3위, 2012년 최우수(A)등급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우수한 평가를 유지하며 최고의 음악축제로 인정받고 있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2003년 첫 개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놀라운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축제로 아시아 유일 규모의 국제오페라축제이다. 국내·외 우수한 문화 인프라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오페라를 선보이며 아시아 공연문화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0년 중국을 시작으로 독일, 터키, 폴란드, 러시아, 이탈리아 등 매년 해외진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해외진출오디션 개최, 국내 최초 오페라제작부문 수출 등 유일무이한 성과로 한국오페라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전통·공연예술부문 국고지원사업 평가결과 2004년 최우수(A)등급, 2005, 2008, 2009년 음악분야 3위, 2006년 음악분야 1위 및 전체 3위, 2011년 음악분야 1위를 차지했고 특히 2010년 최우수(A) 등급과 전체 3위, 2012년 최우수(A)등급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우수한 평가를 유지하며 최고의 음악축제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