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이 11일 오전 9시 서대전역에서 열린 ‘S트레인 남도해양열차’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 최연혜 철도공사 사장, 철도공사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 관계자는 남도해양열차 개통을 계기로 대전을 찾는 방문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친절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관내 음식점·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에 광주 송정을 오가는 남도해양열차 생겨
한정석 기자
2014.01.1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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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대전시장이 11일 오전 9시 서대전역에서 열린 ‘S트레인 남도해양열차’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 최연혜 철도공사 사장, 철도공사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 관계자는 남도해양열차 개통을 계기로 대전을 찾는 방문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