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은 지난 17일 2회에 걸쳐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오페라는 국내외 정상급 단원들이 출연하여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줬으며학생들에게 어려운 ‘오페라’라는 장르를 쉽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공연 중 해설과 자막을 제공했다.
□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충북학생교육문화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2014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됐다.
□ 충북학생교육문화원 박노화 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사일정과 연계한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유치하여 학생들이 건전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하반기에도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한편, 이날 공연은 도내 중·고등학생 2,050여명이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