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호근)은 청소년들의 꿈과 끼가 발현되는 행복한 교육공간으로서 오는 22일(토) 오후 4시 싸리재홀에서 라스페란자「팝페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국내 최초의 남성 팝페라 그룹으로서“이것이 진정한 팝페라다.”라고 외치며 국내 및 전세계 팝페라 계와 크로스 오버 음악계에 도전장을 내밀고 출범한 팀이다.
성악, 실용음악, 뮤지컬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멤버의 구성만으로도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콘서트는 클래식, 가요, 영화음악, 팝송, CCM등 모든 장르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며, 크로스 오버 그룹인 La Speranza는“희망”이란 뜻의 이태리어로 팀의 이름 그대로 모든 이들의“희망”이 될 것을 확신한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호근관장은“8월의 무더운 여름 아름답고 감미로운 감동을 선사해줄 라스페란자「팝페라콘서트」를 만나 학생들이 무더운 여름 지친 영혼에 새로운 희망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은 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