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학생종합수련원(원장 김성곤)에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하는 ‘세대공감 캠핑 페스티벌’의 열기가 뜨겁다.
□ 세대공감 캠핑 페스티벌은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 참가를 신청한 60가족, 233명을 대상으로 8월 10일~11일, 8월 13일~14일, 1박2일 과정으로 2기에 거쳐 진행됐다.
□ 이번 캠프는 텐트 생활을 하며 ▲수영 ▲레크리에이션 ▲래프팅과 서바이벌 게임 ▲전통문화 체험 등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화합과 행복나눔 기회를 제공했다.
□ 1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현호(중2년)군은 “이번 캠프가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학생종합수련원 김성곤 원장은 “올해 프로그램을 신청했지만 인원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한 가족이 많았다”며 “내년에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가족기능강화와 교육가족의 행복충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