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뮤지컬 <유령친구> 단체관람 신청을 누리집(www.cbsec.go.kr)을 통해 받는다.


□ 뮤지컬 <유령친구>는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학교폭력, 왕따, 다문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학교폭력이 한 사람에게 주는 상처와 화해의 과정을 통해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힐링 뮤지컬이다.


□ 공연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펼쳐지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로부터 일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진행된다.


□ 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뮤지컬이라는 문화예술장르를 통해 학교폭력문제를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많은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www.cbsec.go.kr)이나 전화(229-26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