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흔적’ 주제…9월 1~10월 30일 본청 현관
- 터키·호주·체코 등 유명 거리 풍경 총 27점 전시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9월 청사 갤러리에 백외순 초대전을 9~10월 2개월간 실시한다.
‘여행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백외순 초대전은 본청 1층에 총 27점을 전시, 운영하고 있다.
작가 백외순씨는 갤러리 이강 개인전을 비롯해 4인의 작은 그림전 외 그룹전을 다수 개최했다.
그는 전국공모 성산 미술대전 외 다수 입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경남구성작가협회, 경남수채화협회 회원, 전국공모 성산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씨는 이번 ‘여행의 흔적’ 초대전에서 터키(탁심거리 등), 호주(시드니야경 등), 체코(프라하거리 등), 일본(오사카의 거리), 오스트리아(게트라이데거리), 대만(지우펜거리) 등을 여행하면서 유명한 거리를 화폭에 그려냈다.
이밖에 백씨는 ‘지리산 가는 길에’, ‘남포동의 거리’, ‘통영에서’, ‘창원의 집’ 등 국내 여행지도 작품으로 성화시켰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9월 청사 갤러리는 여행을 통해 가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백외순 작가의 ‘여행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면서 “그림을 통해 직원들과 경남교육청을 찾는 방문객들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총무과 총무담당 박병규(268-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