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사람으로 만드는 당당한 나 프로젝트




인천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토요일 연수지구 16개 중학교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인천해송중학교에서 「2015 토요 상설 진로캠프」를 개최하였다.

  이번 진로캠프에는 연수지구 진로진학 상담교사 16명과  진로교육 전문 강사 및 운영진의 지도 아래 진로 특강, 진로비전설계 교실, 전문 직업인 초청 직업체험 시간을 통하여 소중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꿈을 설계하였다.  

 

1부 첫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특강에서‘성공하는 리더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전은지 강사는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와 리더의 소양과 자질을 up 시키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열띤 강의를 해주셨다.


  1부 두 번째 프로그램은 진로비전설계 교실로 “큰 사람으로 만드는 당당한 나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은 5개 교실로 나누어, 전문강사와 함께 자신의 진로비전 설계 활동을 하였다.

  2부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직업인과 함께하는 바리스타, 쇼콜라띠에, 카페디저트, 마스터쉐프, 파티쉐 등으로 구성된 직업 체험활동으로 진로탐색 및 직업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여 향후 진로 결정 및 직업선택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느낀점을 소감문 쓰기로 완성하고 소감을 나누며 캠프를 마무리 했다.

  

  캠프에 참여한 인천해송중학교 3학년 김00 학생은 “진로캠프를 통해 내가 해보고 싶었던 마스터쉐프 직업체험도 해보고 내 꿈에 한 발 더 다가가서 매우 즐겁고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번 토요 상설 캠프는 중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탐색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되어 학생들이 앞으로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큰 힘을 실어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