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은 오는 1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캘리그라피 전시회 ‘마음을 담은 글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회는 문화원 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감성글씨 캘리그라피’ 강사와 회원 30명이 올 3월부터 7개월간 갈고닦은 솜씨가 담긴 4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우리 글씨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
□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통해 문화예술체험 회원들에게는 체험활동에 대한 만족감과 자아실현의 기회와 관람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낙엽을 밟는 소리가 듣기 좋은 계절에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우리 한글의 아름다움과 회원들의 꿈을 만나보는 것도 좋은 기회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