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교육청 주관...창원 유목초 강당 17일 10시 
- 학생, 시민, 자원봉사자 1,000여명 참석 
- 12개 교육·복지·문화 체험부스 운영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15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 교육지원청 공동사업으로 제2회 창원 교육복지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어울마당에는 일반학생, 시민,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하며, 행사는 창원교육지원청이 주관하여 개최한다.

어울마당은 ▲단합의 레크레이션 ▲초·중등 공동체 한마당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교육·복지·문화 체험부스 운영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즐기고, 뛰어 놀고, 경험하면서 교육복지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꿈을 꾸는 아이· 이웃이 많은 아이”라는 슬로건 하에  취약계층 학생이 밀집한 107개 학교에 48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를 운영하고, 교육·복지·문화 등 통합적 지원으로 교육격차 해소 및 자주적인 시민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전희두 부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꿈과 끼를 살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