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교육박물관, ‘2015년 11월 토요박물관학교’ 운영

 


□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로 아이들의 잠재 능력 계발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2015년 11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월 토요박물관학교는 11월 14일(토), 28일(토)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캐릭터 팬시우드로 가족의 방문패 만들기와 서울을 지키는 사대문 만들기(북아트)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캐릭터 팬시우드로 방문패 만들기는 색칠작업을 통해 감성과 색감을 키우고집중력 및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서울을 지키는 사대문 만들기는 사대문에 대해 알아보고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모집은 10월 29일(목)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 한밭교육박물관 임숙희 학예연구실장은 “토요박물관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이해하고 체험하여 사회성 및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