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교육박물관은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로 아이들의 잠재 능력 계발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2015년 12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 토요박물관학교는 12일(토), 26일(토)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유아 및 초1~2학년은 가죽공예로 아이스크림 가단 만들기와 말린 생화를 이용하여 반재 꾸미기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3~6학년은 박물관 유물 캐릭터 그리기(타일액자에 꾸미기)와 김홍도 풍속화 그리기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김홍도 풍속화 그리기는 풍속화에 대해 알아보고 그려봄으로서 아이들의 감성과 색감을 키우고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모집은 11월 26일(목)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인원은 유아 20명(2회), 초등학생 120명(4회)이며, 그 밖의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한밭교육박물관 임숙희 학예연구실장은 “토요박물관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이해하고 체험하여 사회성 및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