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과 희망의 도전을 위한 정호승 시인과 만나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호근)은 2016년 대입수학능력시험으로 마음이 지쳐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위한 『명사초청 인문학 강의』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정호승 시인의 청소년 인문학 강의』는 사전 선착순 접수한 학교 중 영선고와 제물포고 학생들 586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대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마디』라는 주제로 수능 준비에 지친 학생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심어주었으며 평소에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정호승 작가를 직접 만난 학생과 교사들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탐색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하면서 미래에 대한 가치관 정립 기회를 제공해 준 것에 감사함을 밝혔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호근 관장은 “수능시험을 끝낸 고3 수험생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활력을 얻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정착과 올바른 인성교육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들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