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열기 가득~ 수강생들의 무대


□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은 12일 신나는 토요마당 ‘어울림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축제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회원들의 재능과 배움을 표현하는 행사로 ▲리듬 속 난타 ▲부드러운 선율 기타 ▲줌바댄스 ▲댄스팡팡 ▲엄마랑 두드림 난타 등 회원들의 공연과 크로마하프 ▲그린향 아련나래 앙상블▲오카리나 동아리 팀 등 총 7팀이 공연했다.

□ 이날 회원들의 가족과 친지들을 초청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한껏 발산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펼쳤다.

□ 또한, 회원들의 공연 후에는 스토리텔링 샌드아트 ▲오즈의 마법사 청주고 컨비모션 ▲힙합댄스의 특별공연도 함께 했다. 

□ 학생교육문화원 박노화 원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배움에 대한 성취감을 부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