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전민초 ‘28년 클래식 종합 선물세트’공연



□ 대전전민초등학교(교장 김영석)는 12월 11일(금) 10:40분부터 11:40분까지 전민초등학교 합창부 학생들과 성악가, 악기 연주자들이 함께 하는 가운데 대전전민초등학교 청룡관 3층에서 ‘28년 클래식 종합 선물세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문화예술 위원회와 대전 오페라단(대표 최남인)이 주관하며 성악가 4명, 현악기 5팀, 피아니스트 1명, 사회자 1명과 대전전민초 합창부원 60명이 함께한 공연했다. 


   이 번 ‘28년 클래식 종합 선물세트 공연’은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방과후학교 합창부 강사(함선식)와 학생들 60명, 성악가 연주자들과 함께 영화나 CF, 드라마에 나오는 친근한 클래식 곡과 동요, 챔버팀의 연주,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꾸며졌다. 


  또한, 음악회는 아름다운 합창단의 하모니와 전문 음악가들의 연주가 어우러져 학교에서 아름다운 공연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내면의 감성을 깨우고 아름다운 정서를 함양하여 긍정적인 생각과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고 기본이 바로 된 전민 학생의 인성 함양과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 번 공연에 참여한 대전전민초등학교 합창부 권00 학생은 “연습하며 많이 설레었고 성악가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것이 오래오래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고 말했으며, 

 

 대전전민초등학교 김영석 교장은 “이 번 콘서트를 통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교사가 모두 함께 방과후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감수성 발달과 학교폭력예방에 도움을 주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