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교육박물관, 「12월 옛 교실 체험학교」운영
□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 ’옛 교실 체험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1960~70년대 옛 교실 체험장을 가족 소통의 장으로 제공하면서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2015년 박물관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문화가 있는 날’인 12월 30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운영한다.
○ 올해 많은 옛 교실 체험학교 운영 중 가장 호응이 좋았던 우쿨렐레 연주와 옛 교실과 어울리는 추억의 문방구 체험 시간을 갖기 위해 쫀득이, 아폴로 등 추억의 간식 타임도 함께 가져볼 예정이다.
□ 참가대상은 초·중·고 학생을 포함한 가족으로 25명 이내로 한 가족당 최대 5인까지 참여 가능하다. 모집은 12월 16일(수)부터 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최종 참가대상자는 12월 18일(금) 이후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한밭교육박물관 임숙희 학예연구실장은 “올해 많은 가족들의 사랑을 받은 옛 교실 체험 프로그램을 마무리 지으며 재미있는 우쿨렐레 연주와 추억의 간식타임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올해의 마지막을 박물관과 함께하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