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너지고등학교(교장 박희견)는 8일 ‘행복 나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지난 4월 20일 플롯 연주회, 6월 1일 가야금 연주회에 이어 세 번째인 이번 기타반 연주회는 학생 및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음악회는 방과후학교를 통해 익힌 실력을 나누는 시간으로 매번 점심시간을 이용해 등나무 아래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월별로 다른 악기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밴드 및 보컬, 오카리나, 난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학급별로 K-pop경연대회도 열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시간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