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다문화 가정 자녀 명예경찰소년단 대전청장과 첫 만남
지난 11일(금) 오전 10시 대전 지방청 소회의실에서 전국 최초 출범한 다문화 자녀 명예경찰소년단의 첫 방문 행사기 있었다. 금번 방문에 박상용 대전 지방경찰청장은 대전청 견학을 반갑게 맞이한 자리에서 기본적으로 외국어 1개 이상의 언어 재능을 갖고 있는 소년단의 이점을
한파 속 청소년 선도를 위한 합동캠페인 열어, 마음은 훈훈
대전둔산경찰서는 지난 9일 동계방학을 맞아 청소년 선도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둔산경찰서와 대전시교육청, 서구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유관기관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의 비행을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
인천평생학습관 꿈과 희망의 2013년 기획공연·전시 일정 발표
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은 2013년 기획공연, 기획전시 공모를 통해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시민들에게 세대가 공감 할 수 있는 감성의 울림이 있는 공연, 전시를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올해의 공연은 총 11회로, 강렬하고 세련된 음색의 바리톤 서정학의 ‘Love is’ 오페라 공연을 시
전북도, 2013년 하반기 돼지고기이력제 전면시행
전라북도는 돼지고기이력제( http://pig.mtrace.go.kr)가 ‘13년 하반기 전면 시행됨에 따라 시행에 따른 문제점 발굴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12.11.30일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에서는 김제목우촌돈육가공장(도축장 및 출하농장 50호)과 생산자
울산시 인구, 매년 1%대 지속적으로 증가
울산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울산시는 2012년 12월 말 현재 총인구(주민등록인구 + 외국인)는 116만 6503명으로 남자 60만 2762명(51.6%), 여자 56만 3741명(48.4%)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전년(2011년) 대비 1만 2588명(1.1%), 월평균 1086명(0.09%) 증가했다. 최근 3년간 총인구 증가율을 보면 2010년 1.1%(1만 2514
광주시, 중소기업 ‘2013 해외시장설명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10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지원사업 확대를 위해 KOTRA 주관으로 ‘2013 해외시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KOTRA 9개 지역 해외본부장 중 유럽, 일본, 중남미 본부장이 직접 광주를 방문했고, 같은 날 대전과 창원의 2개 도
대전시, 오는 19일 미혼남녀 맞선 행사 개최
대전시가 미혼남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싱글 탈출로 행복한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맞선행사를 연다. 10일 시에 따르면 온 19일 오후 3시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유성구 가정동)에서 미혼남녀 20여 쌍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맞선 프로젝트를 연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
10일 국제유가 상승
10일 국제유가는 중국 무역 지표 호조, 사우디 감산 소식 등으로 상승했다.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72/B 증가한 $93.82/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13/B 증가한 $111.89/B에 마감했다.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09/B 상승한 $108.09/B에 마감했다. 중국 무역 지표 호조 소식이 전해지면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북민주화운동사’ 발간
해방 이후 한국 사회는 분단과 전쟁, 독재의 질곡을 거치며 산업화와 민주화라는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 혼돈과 모색의 시기를 지나왔다. 이 같은 시기에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할 수 있었던 주요한 힘은 반세기에 걸쳐 치열한 투쟁을 전개해온 민주화운동에
올 들어 기록적인 한파 이어져
2012년에 이어 새해에 들어서도 계속되는 한파가 1986년 이후 가장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달 초순(1∼10일) 서울의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11.5도로 1986년 영하 13.0도를 기록한 이래 27년만에 가장 낮았다.평년 5.7도에 비하면 7.3도 낮았다. 이 기간 최저기온이
대전동부署 협력치안 유공자 감사장 수여
대전동부경찰서장(총경 오용대)은2012년도부터 현재까지 계속하여 판암동지역 자율방범대와 판암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방범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방범장비를 구입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지원금을 지원한 홍성현 목사(판암장로교회)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홍성현목사는
신속하고 빠른 현장판단이 시민 생명 살렸다 !
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김성연)는 119종합상실의 신속한 상황판단과 119안전센터의 적극적인 인명구조활동이 한 시민의 생명을 살려냈다. 8일 새벽 5시 8분경 대전시 119종합상황실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도와달라”는 말만 남겼을 뿐 현장상황이나 사고위치에 대한 답변이 없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