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좌측부터 최명렬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장, 박병준 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
[한 수형 기자 / 동아교육신문] 충북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과 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박병준)은 지난 1일(목) 기초 자연과학교육 관련 분야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금) 밝혔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지역산업과 지역과학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충북만의 과학문화 특화사업을 활성화하고자 각종 과학문화 확산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는 기관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초자연과학교육 및 홍보를 위한 공동협력 ▲과학·수학·환경교육 관련 학술정보 상호 교류 및 자문 협조 ▲양 기관 보유 시설·장비, 홍보채널, 인적 네트워크 활용 협조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한편, 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연과학교육원은 과학·수학·환경교육 분야에서 학생체험, 학생교육, 교사 연수 등을 진행하면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보다 질 높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